2월의 호국인물 <고광수 공군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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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3-02-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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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중동부전선에서 빛나는 전공을 세운 고광수 공군 대위가 ‘2월의 호국인물’로 선정됐다.

1929년 10월 광주에서 태어난 그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7월 공군사관학교 1기로 졸업, 소위로 임관했으며

 한국군 최초의 정찰비행부대에 이어 교육부대 등에 배속돼 정찰 및 후배 양성임무를 수행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계급 특진과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했다.